수족냉증을 호소하는 학생
어려서부터 손발이 따뜻했던 적이 없었던 학생입니다. 초가을만 되면 종아리와 발, 손이 차가워지고, 아무리 수면양말을 신고 털부츠를 신고 이불로 감싸도 찬기운이 가시지 않았는데요.
탕약과 침치료 병행하면서 찬기운은 모두 소실되었고, 따뜻하게 온기가 돌 정도로 호전되었습니다.
탕약 1달 복용 후 현재 재발방지를 위해 주 2회 꾸준히 침치료 받고 있습니다. 티칭한대로 잘 따라와 주어 더욱 호전이 빨랐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