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아이의
전신 피부 발진
원래 어려서부터 피부 발진이 있다 없다를 반복하는 아이였고 최근 몇 주 전부터 심해진 증상으로 내원했습니다. 그동안 스테로이드도 발랐었고, 두통과 피곤해하는 증상도 같이 있었습니다.
대퇴부, 오금, 몸통, 팔 등 조그만 발진이 마치 벌레 물린 듯 나타났다가 뭉쳐서 심한 가려움을 일으키고, 발진이 점점 더 번지는 양상이었습니다. 증상이 심해 한약처방과 함께 광선치료 5회가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한약과 광선치료의 시너지로 2~3일차부터 발진과 가려움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3회 한약 연복 후 증상이 모두 소실되었고, 마무리 음혈 보충 탕약 1회 복용 후 치료를 종결했습니다.
"꾸준히 한약을 잘 복용해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아 너무 기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