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탕전실
업무하는 날
안녕하세요. 연한의원 원장 홍지연입니다.
요즘 날씨가 조금 풀렸어요. 아직 쌀쌀하긴 하지만 바람이 불어도 매섭게 차게 느껴지지는 않네요.
요즘 한의원에서는 초진 환자분들 상담하고(신규 개원이라 모든 분들이 초진이세요^^), 치료하고, 행정 업무하느라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조제/탕전실에서 시간을 보내며 약재 재고 정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