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름,
건강한 다이어트 시작하기
안녕하세요. 연한의원 원장 홍지연입니다. 오랜만에 일상 건강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코로나로 집콕 생활이 길어짐과 동시에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배달 음식을 즐겨 찾으시면서 체중이 증가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우리 엄마들은 아이들 챙기랴, 식사 준비하랴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이는 곧 폭식과 체중 증가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저도 개원 후 운동을 잘 챙기지 못하고 야식을 먹다 보니 체중이 조금 늘었습니다. 에너지 대사율이 높은 젊은 친구들과 달리 연령이 높아질수록 먹는 양과 시간, 음식의 종류가 체중에 모두 중요하게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