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건강을 위한
조금의 사치
안녕하세요. 연한의원 원장 홍지연입니다.
요즘 들어 본인을 챙길 여유가 없으신 분들이 많이 보여서, 오늘은 조금 가볍게 개인적인 생각을 한번 끄적여볼까 합니다.
나 홍지연, 누군가의 아내, 아이들의 엄마, 딸, 며느리, 한의원 원장... 비단 저뿐만이 아니죠. 제 나이 또래의 대부분의 여성분들도 모두 여러 가지 역할을 하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나는 점점 나이를 먹고 있고 나를 내가 챙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저도 항상 한약도 많이 챙겨 먹고, 스스로를 돌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